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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40만 간호사 자정 선언
올린이: 관리자 조회: 2,247





40만 간호사 자정 선언 



대한간호협회, 경직된 간호 조직 체계 문화 혁신 



직장 내 괴롭힘 문제 등으로 경직된 간호사 문화 개선을 위해 대한간호협회, 병원간호사회, 중소병원간호사회가 나섰다. 지난 3월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간호 조직 체계 및 문화 혁신 선언식’을 
갖고 10대 과제를 발표했다. 이는 40만 간호사가 그동안 잘못된 문화를 인지 개선하고 앞으로 인권이 
존중 받는 의료계를 만들자는 자정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간호계 스스로 자정노력을 통해 행복한 간호현장을 전국 40만 간호사가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국민 앞에서 선언한다."면서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대책’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간호계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간호사들은 선언문에서 "우리는 모든 간호사를 동등한 동료로서 상호 존중하고 언어적·물리적 폭행 등 비인권적 행위를 철저히 금지하며 경직된 간호조직 체계와 문화를 혁신할 것을 선언한다"면서 "의료기관 내 간호교육 시스템과 보상 체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신규 간호사에게 최소 3개월 이상의 업무적응 교육기간 부여와 이를 보장하기 위한 각종 제도 개선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간호사들의 이러한 자정 운동으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태움 문화를 없애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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