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간호직공무원

보건진료직공무원

보건직공무원

보건복지부

보건교사

RNBSN

병원코디네이터

공사/공단

x
x
생생합격노트 보기

연도별영상보기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서울시 6월 13일 6월 15일 6월 23일 6월 24일 6월 25일 6월 13일 6월 28일 8월 24일
지방직 5월 19일 6월 17일 6월 18일 6월 27일 6월 21일 7월 27일
간호사
국가고시
60회 국가고시 59회 국가고시 58회 국가고시 57회 국가고시 56회 국가고시 55회 국가고시 54회 국가고시 53회 국가고시


코로나19
피해지원성금
깊이가
다른 강의
간호학
강연
기부
캠페인
대의원
총회
2회 널싱런대회 세계간호사대회 국제간호협의회 1회
널싱런대회
간호
정책선포식

공지사항

[뉴스] 봄을 맞이하여 건강 챙기는 방법
올린이: 관리자 조회: 2,399



봄을 맞이하여 건강 챙기는 방법 



봄에 가장 주의할 것은 식곤증과 미세먼지



예년보다 몹시 추웠던 겨울이 갔다. 온화한 기운의 봄이 마음을 설레게 하지만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봄 건강법을 알아보자. 

봄의 불청객은 바로 황사와 미세먼지다. 미세먼지도 위험하지만 눈에 전혀 보이지 않는 초미세먼지는 
특히 기관지와 폐에 안 좋다. 외출을 자제하고 미세먼지에 대응할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야 한다. 
지하철 같은 실내에서는 미세먼지가 적다고 착각 할 수 있지만 오히려 사람이 많은 곳은 환기가 안 되서
미세먼지가 높다.  

봄이 되면 많은 사람이 고통을 호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식곤증이다.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비타민 섭취를 
늘리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식곤증은 규칙적인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 또한 봄철 건조한 경우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평소 물을 많이 마시고 가습기를 활용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봄에 추천하는 식품은 제철 나물과 딸기와 같은 과일이다. 나물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여 결핍되기 쉬운
균형을 잡아준다.   


상담신청 자료신청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