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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8도 이상 고열, 일단 독감을 의심하자.
올린이: 관리자 조회: 3,095






38도 이상 고열, 일단 독감을 의심하자.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올겨울 이레적으로 A형과 B형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면서 병원마다 독감으로 찾아오는 환자가 늘고 있다. 
독감은 초기에 두통, 발열, 오한, 근육통 및 기침까지 동반하여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증상이 비슷하다보니 독감을 감기로 오해하고 쉽게 넘기는 환자가 많아 의료진의 정확한 설명이 필요하다. 

감기는 200여 개 이상의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일으킨다. 반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돼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독감과 달리 갑작스럽게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나며 인후통, 마른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식욕부진 등 전신증상이 나타난다. 노인이나 영유아, 임산부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의 노인이 감염되면 기존에 앓던 만성질환과 상호작용하여 악화될 우려가 크다.
감기 기운이라도 환자가 임의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특히 고열이 있는 경우 반드시 병원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필수로 해야 하며 손을 자주 씻고 기침 등을 할 때는 다른 사람에게 타액이
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과 영양보충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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