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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공보건기관 간호사 10명중 4명이 비정규직
올린이: 관리자 조회: 3,423






공공보건기관 간호사 10명중 4명이 비정규직



2017보건간호인력통계 분석 결과, 비정규직이 38%



대한간호협회 산하 보건간호사회의 ‘2017 보건간호인력 통계‘에 따르면 전국 보건소, 보건지소 등 공공보건기관에서 일하는 전체 간호사 8천816명중에서 약 38%인 3천349명이 비정규직이다. 공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보건기관에서 조차 10명중 4명이 안정적인 고용이 보장받지 못한 상태로 근무한다는 것이 큰 문제로 지적 받고 있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간호인력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이들에 대한 고용 안정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도별로 보면 제주특별자치도가 62%로 전국에서 비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았다. 부산 54.9%, 인천 53.6% 서울 48.9% 등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절반 이상이 비정규직으로 업무 연속성 조차 확보하지 못한 상태로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공공보건기관 간호사는 주민의 건강증진, 보건교육, 예방접종, 결핵 관리, 모자보건, 만성 질환 관리 등 주민들의 건강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분야이기에 안정적인 고용이 필요하다는 것이 보건간호사회 측 주장이다. 

보건간호사회는 “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보건소의 역할을 강화하려면 간호 인력의 고용 안정화 대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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