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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료서비스의 수도권 집중 현상 심화
올린이: 관리자 조회: 2,051






의료서비스의 수도권 집중 현상 심화 



수술 절반 이상이 수도권 병원에서… 



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6년 주요수술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수술한 주요 수술 중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위치한 병원에서 이뤄졌다. 자신의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서 수술을 받은 환자는 24%에 달했다. 또한 의원급에서의 수술은 줄고 병원급 이상에서 수술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의하면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참고할 만하고 국민 관심이 큰 분야를 주요 수술로 보았다. 대표적으로 편도절제술, 치핵수술, 뇌종양수술 등 33개 수술이다. 환자의 입원 진료비청구명세서 대상으로 분석했다. 

수술 건 수도 해마다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2013년에는 170여 만 건이었던 수술이 해마다 증가하여 2016년에는 179만 건을 보였다. 이는 연평균 1.6% 증가한 것이다. 요양기관별 소재지를 보면 수도권이 50.5%로 가장 높았고 그 중에서도 서울의 비중은 26.2%를 차지 했다. 교통 발달로 수도권 대형 병원으로 환자가 몰리는 이른바 ‘빨대 효과’가 입증된 셈이다. 

거주지역에서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충수절제술(85.8%), 치핵수술(84%), 제왕절개수술(82.9%) 등으로 의원급에서 시술이 가능한 항목이 주류를 이뤘다. 

이 자료는 건강보험공간이 11월 30일 공개한 ‘2016년 주요수술통계연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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