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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졸업반 학생들이 가장 근무하길 원하는 진료 부서는 ‘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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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반 학생들이 가장 근무하길 원하는 진료 부서는 ‘응급실’

간호교육연수원의 자매 사이트인 찹쌀떡간호학이 5월 10일까지 전국의 간호대학 졸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하기 원하는 병원과 부서>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총 423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결과 근무하길 선호하는 부서로 응급실이 1위로 뽑혔다. 2위는 중환자실, 3위는 수술실, 4위는 마취회복실이 뒤를 이었다. 내분비내과 등을 비롯한 내과들이 하위권에 있었는데 단조로운 근무보다는 환자를 적극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분야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가장 근무하길 희망하는 병원으로는 삼성서울병원이 뽑혔으며 아산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이 뒤를 이었다. 반대로 지방에 위치한 대학병원들이 하위권에 머물렀는데 간호인력이 수도권으로 몰리고 있는 세태가 반영되었다고 불 수 있다.

취업 시 병원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근무환경, 연봉, 집과의 거리, 개인의 성장, 병원의 인지도, 의료 기술의 우수성 순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환자들의 평판이나 우수한 교수진은 하위권에 머물렀다.

신입간호사로서 병원 취업 시 가장 걱정되는 것을 묻는 질문에는 능숙한 처치 및 의료행위가 뽑혀 간호사로서 실무적인 역량에 걱정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2위로는 다른 의료진과의 인간관계, 3위는 3교대 등의 근무로 신체 리듬 저하를 걱정거리로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간호사로서 10년 후 나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는 ‘병원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간호사로 성장하고 싶다.’ 및 ‘전문간호사로 성장’을 1위와 2위로로 뽑아 많은 학생들이 자신이 선택한 학문인 간호 영역에서 인정받기를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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