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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국어 출제 해부 –지방직 ∥ 기본기를 잡은 후 탐구형 문제를 대비하여야
문법(5) 띄어쓰기(1)
맞춤법(2)
사동표현(1)
문장 수정(1)
훈민정음 제자 원리(1)
어휘(3) 다의어(1)
한자성어(1) – 시조 ‘훈민가’
한자(1)
문학(4) 현대시(1) - ‘청노루’
고전산문(1) - 가전 ‘공방전’
고전산문(판소리 사설)과 고전운문(가사) 비교(1)
현대소설(1) - ‘삼대’
독해(5) 필자의 견해(1)
글의 전개 순서(1)
글의 내용 파악(3)
화법(2) 발화의 의도(1)
의사소통 장애 요인(1)
작문(1) 표현기법(1)
2018년 5월 지방직 국어 시험은 문법, 문학, 독해 등 전 영역에서 고르게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이론 문법은 까다롭게 출제되지 않았으나 어문규정 유형이 단순암기형 문제에서 점차 탐구형 문제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비문학 독해 문제가 지문이 길게 출제됨에 따라 시간 조절이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띄어쓰기에서 개정된 표준국어대사전 내용이 출제되었으며 맞춤법 문제의 경우 과거에는 여러 단어를 나열해놓고 단순히 옳은 것, 그른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다면 이번 시험에서는 어문규정 조항을 제시하고 이 조항이 단어에 제대로 적용되었는지를 묻는 문제가 출제됨에 따라 수험생들에게 다소 까다롭게 느껴졌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시험은 단순단답형 문제를 지양하고 탐구형(수능형) 문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이론 문법의 체계를 잡고 공부를 하는 데 유의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암기할 부분은 당연히 암기할 필요가 있으나 기본기가 있어야 고득점이 가능한 문제 유형이 많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기본 이론을 꼼꼼히 공부하는 것 또한 놓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중세 문법에서는 훈민정음 제자 원리가 출제되었는데 이는 반복 출제되는 문제 유형으로, 이렇게 자주 출제되는 문제는 정확히 알고 대비하여야 하겠습니다. 문학에서는 현대운문, 현대산문, 고전운문, 고전산문의 각 영역별로 고른 출제 분포를 보였으나 문학작품의 특징에 관한 단순 암기형 문제가 아닌, 제시된 지문 안에서 작품을 정확히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국어 시험의 출제경향이 최근 들어 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암기해서 답을 찾는 방식이 아닌, ‘읽고 푸는’ 방식의 박스형, 탐구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론 문법의 기본기가 있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시험이었으며, 끊임없는 반복과 훈련을 통해 독해 실력을 쌓은 수험생들에게 유리한 시험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부는 채워나가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천천히, 매일 조금씩 채워가면서 수험공부를 하는 이 시간이 그저 고통스러운 시간이 아닌, 성장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국어 출제 해부 –서울시 ∥ 최근 시험 중 가장 평이하게 출제, 단편적 지식형 문제 비중 높아 …
어문 규정(4) 표준어 규정
표준 발음법
띄어쓰기
한글 맞춤법
이론 문법(5) 음운론 – 음운변동
형태론 – 품사<품사의 통용>
형태론 – 품사<부사와 관형사 구별>
형태론 - 용언의 종류 (보조용언, 본용언)
통사론 - 올바른 문장
어휘․한자(3) 한자 성어
속담
나이를 의미하는 한자어
문학(5) 문학 지식 – 문학사
문학 지식 – 작품의 배경
고전 운문 -시조
현대 산문 –소설(무진기행)
문학의 감상 관점
비문학(3) 내용확인
전개방식
비판 추론
서울시에서는 전통적으로 문학적 지식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전체 20문항 중 문학 문제가 5문항 출제되었고, 특히 현대 문학사 문제가 3문항이나 출제되었습니다. 문법과 어문규정에서 9문항이 출제되어 지식형 문제라는 서울시 시험의 특성이 그대로 반영된 시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론 문법 문제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고, 한자성어 및 속담도 흔하게 사용하는 용어들로 출제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수험생들이 충분히 학습한 내용 안에서 문제가 쉽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때문에 합격 점수권에 있는 학생들은 실수를 감안하더라도 90점 이상은 받아야 합격할 수 있는 시험으로 생각됩니다.
지방직 시험이 단순히 암기해서 답을 찾는 방식이 아닌, ‘읽고 푸는’ 방식의 박스형, 탐구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중에 서울시 시험은 여전히 지식형 문제 스타일로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지역별 문제 유형을 잘 고려해서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합격할 수 있는 안정권으로 들기 위해서는 지식형 문제와 탐구형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모두 갖추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론 문법을 튼튼하게 학습하고 이후 꾸준히 문제풀이를 통해 문제 분석력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국어 과목 학습 대책
국어 공부를 시작하기 앞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국어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가 라는 것이다.
국어 과목이 범위가 넓긴 하지만, 범위가 넓다는 것이 범위가 아예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완전한 이론의 정리는 불가능할지언정 출제경향과 기출문제를 보면 시험 범위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95%의 내용이 이론서에 수록되어 있으므로 우선 이론을 정리하고 나머지는 그 때 그 때 보완해 나가는 것이 좋다.
국어 과목을 접근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부의 순서를 정하여야 한다. 국어는 크게 비문학 영역과 문법, 어휘 영역으로 나뉘는데 문법은 또다시 일반문법과 실용문법으로 구분된다. 일반문법을 공부하면 실용문법에 접근이 쉬워지고 이것은 또 어휘 학습에까지 연결이 된다. 그러므로 일반문법을 먼저 공부하고 실용문법, 어휘로 학습영역을 넓히도록 한다.
또한 수험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는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가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합격을 위해서는 한자 및 사자성어를 포기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 공부를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어휘와 한자는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단시간 투자하되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숙지하도록 한다.
그리고 최근 갈수록 출제율이 높아지고 있는 비문학 영역을 반드시 잡고 갈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비문학 영역에는 주제 파악하기, 내용 확인하기, 순서 바로잡기, 글의 전개방식 확인하기 등의 문제가 출제되는데, 주제를 파악하고, 문장 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혼자 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비문학 영역의 지문 길이도 길어지고 있으므로 수험생들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는데, 독해는 앞으로도 계속 높은 출제율을 보일 것이고 난이도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이 되므로 수능형 문제를 꾸준히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어보기 보다는 문제풀이 tip을 찾아서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어]
영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영어 출제 해부 –지방직 ∥ 기본 문법을 탄탄하게 준비하면서 유형별 독해 연습이 필요
구분 문항수
어휘 2
숙어 2
회화 2
문법 4
독해 10
2018년 지방직 영어 시험은 그동안의 시험과 비교하면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 어휘, 숙어, 회화, 문법 문제는 기출 어휘와 문법 포인트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난해한 어휘나 문장이 없어 문제를 위한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독해 문제가 꾸준히 10문제로 출제되고 있으며 지문의 길이가 좀 더 길어지고 있다. 또한 지문의 내용이 추상적이라는 점에서 심도 있게 공부를 한 수험생들에게 유리해지고 있다. 수험생들은 기본 문법을 탄탄하게 준비하면서 동시에 필수 어휘를 꾸준히 준비해야 한다. 어휘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다름없기 때문에 수험기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매일 일정 분량을 정리하고, 길어지고 좀 더 복잡해진 독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유형별 독해연습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영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영어 출제 해부 –서울시∥어휘 2문항을 제외하고는 평이하게 출제된 시험. 매일 매일 꾸준한 학습을 통해 안정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구분
문항수
어휘
동의어, 반의어
3 5
동사구 표현
1
문맥상 어휘(빈칸)
1
회화
1
문법
4
독해
빈칸추론 6 10
순서배열
1
내용일치
2
속담
1
2018년 6월 서울시 시험은 1,2번 어휘 문제를 제외하고 모두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문법 문제도 밑줄 형태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답을 찾는데 어렵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독해 문제도 간혹 길고 복잡한 주어 또는 목적어를 가진 구문이나 삽입된 수식어 등으로 호흡이 긴 문장이 있었지만 기존의 지문과 비교해서는 길지 않게 출제되었다. 1,2번 어휘 문제가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으나 추론해서 충분히 풀 수 있었던 문제였기 때문에 이번 시험에서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낮았던 것으로 보인다.
시험은 어려울 수도, 쉬울 수도 있다. 그러나 수험생들은 기본기를 잘 닦아서 차근히 한걸음, 한걸음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당연하게도 어휘와 문법은 영어를 준비하는데 기본이며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추어야 실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자신있게 문제를 풀 수 있다.
최근 서울시 시험 유형을 보면 기본 문법과 어휘 지식에 대한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었다고 했을 때 시험의 점수를 결정하는 것은 독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정해진 시간 내 빠르게 정확한 답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독해 문제의 경우 지문의 내용을 정독하고 속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평소 문법과 독해 공부에 필요한 기본 어휘를 꾸준히 외우는 게 좋고, 영어 만큼은 수험기간 동안 매일 매일 학습해서 안정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을 취해야 할 것이다.
영어 과목 학습 대책
공무원 시험에서 직종에 상관 없이 어느 시험이든 시험을 치고 나온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웠다고 하는 과목이 바로 영어이다. 실제로 공무원 시험 합격의 당락은 영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체감 난이도가 어떠한지 다시 얘기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뜻이 있는 곳에 일이 있고 하고자하는 열망이 있다면 이루어지기 마련이니!
영어 또한 체계적인 학습계획과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한다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과목이기도 하다.
영어는 개인별 수준에 따라 점수의 기복이 큰 과목이기 때문에 우선 자신의 영어수준을 먼저 평가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수험에 앞서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한다. 이때 멘붕을 겪게 될지도 모르나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알고 있도록 하자.
영어를 효과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단어/숙어의 기본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과목은 특히 수험생들이 출발점 차이가 큰 과목이므로 영어의 기본기가 없는 수험생은 영어 단어/숙어의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매일매일 꾸준히 단어숙어 암기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영어에서는 문법과 독해를 어떻게 풀어가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영어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독해영역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이라면 정확하고 꼼꼼하게 독해를 해서 정답을 가려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리고 속도를 붙여 가면서 지문에서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가려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를 효과적으로 풀기 위해선 독해영역에 집중하는 게 좋다. 독해를 공부하는 핵심은 글의 주제를 잡는 것이다. 많은 수험생이 지문을 전부 읽어 놓고도 어떤 내용이었는지 감을 못 잡은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이는 글을 그대로 번역하는 ‘해석’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지문을 읽으면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바로 가려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영어]
한국사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한국사 출제 해부 –지방직 ∥ 이해를 기반으로 사건과 연결하는 학습이 필요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6
[5,9,10,11,15,16]
1
[17]
7
5 6 11
2 2
13 7 20
2018년 지방학 한국사 문제는 분석표에도 확인할 수 있듯 난이도 (상)의 문제가 6문항(30%) 출제되었고, (중)정도의 문제가 11문제(55%) 출제되었다. 과거에는 합격의 효자 노릇을 하던 공무원 한국사 시험이 난이도가 점점 오르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중~하)급 문제는 모두 맞춘다는 생각으로, (상)에 해당하는 문제도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섬세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시험은 지엽적인 역사적 사건이나 새로운 사료는 보이지 않았고 대체로 기출되었던 주제에서 출제되었으나 고려의 국가 제사(10번), 임진왜란 순서(15번) 문제는 다소 까다롭게 출제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문제는 다수의 수험생들이 어려워 하는 문제 유형이지만 한국사 시험에서 시대순서를 파악하는 문제는 꾸준히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다는 점에서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이러한 유형의 문제를 꼼꼼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시대 순서를 묻는 문제는 어느 사건이든 출제될 수 있다. 한국사는 기본적으로 이해를 기반한 학습, 흐름을 따라가면서 사건과 연결하는 학습이 필요하므로 반복적으로 보면서 시대와 사건을 연관시키며 공부해야 한다. 합격 점수대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이번 시험에서도 한국사에서는 85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여야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국사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한국사 출제 해부 –서울시 ∥ 유례없이 쉽게 느껴졌던 한국사 시험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3 2 5
(2, 6, 7, 8, 18)
2 4 6
7 2 9
12 8 20
서울시 공무원 한국사 문제는 다른 한국사 시험보다 지엽적이고 세부적으로 출제되는 편이다. 그러나 2018년 서울시 시험은 그동안 있었던 시험과 비교했을 때 난이도 (하)에 해당하는 문제가 9문항(45%) 출제되었고, 난이도 (중)과 (하) 문제를 합하면 15문항(75%)가 출제되었을 정도로 난이도가 낮은 문제의 비중이 높아 확실히 쉽게 느껴졌던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사료를 해석하는 문제였던 12번(지청천), 13번(고려시대 여진과의 관계) 문제가 다소 생소할 수도 있었지만 사료 안에 답을 찾을 수 있는 키워드가 숨어 있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남북이 화해 모드에 접어들면서 남북통일정책(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에 관한 문제도 한 문제 출제되었다.
까다로웠던 문제가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었던 만큼, 이번 서울시 시험에서는 90점 이상 확보된 수험생이 합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방직 시험에 이어 서울시 시험까지 끝났기 때문에 이제 새로이 시작하는 수험생들이 많을 것이다. 처음 공부를 시작한다면 너무 지엽적인 내용에 집착하기 보다 각 단원과 시대 흐름별 핵심 주제를 익숙해지도록 보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너무 지엽적인 내용에 집착한다면 광범위한 한국사 이론에 압도될 수 있고, 지엽적인 내용에 집중하느라 전반적인 복습을 놓쳐서 오히려 쉬운 문제를 놓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흐름 중심의 학습은 기본이고, 거기에 집중 출제된 영역을 정리하면서 반복해서 보는 것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는 길일 것이다.
한국사 과목 학습 대책
1. 3단계로 공부하라
   1단계:개념 파악 → 2단계:시기 파악 → 3단계:의의 파악
2. 문화재는 시대파악 자료로 이용하라
3. 역사적 상상력을 발휘하라
4. 이해한 후 자주 보고 암기하라
5. interval을 짧게 하라
6. "할 수 있다"는 긍정과 "하면된다"는 치열한 열정의 마음을 가져라
7. '과정'을 바르게, 즐겁고, 행복하게 하라

공무원 한국사 시험은 수능문제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출제되는 문제 보다 정밀하게 출제가 되기 때문에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다시말해 학습 초기에 한국사 과목 공부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많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사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만 공부한다면 만점까지도 가능하고 반복해서 공부하다보면 문제풀이 시간도 많이 줄일 수 있는 효자과목이 될 수 있다.
국사를 효자과목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의 사건을 공부하더라도 철저하게 할 필요가 있다.

공부를 할 때는 정통으로 하는 것을 권한다. 요령으로 공부한다면 한두문제는 맞출 수 있지만 20문제 모두 요령으로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안전하게 공부해서 90점까지 확보하고 나머지 10점(2문제)를 최종 모의고사나 시사 문제, 사회적 이슈문제,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서 완성시키는 것이 좋다.
다만, 공부를 시작할 때 무조건 구석기부터 공부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 흥미가 있는 단원이나 출제율이 높은 단원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공부방법이 될 수 있다.

수험은 고독한 과정이다. 그러나 인내하고 극복하여 좋은 결과를 맺는다면 그 이상의 희열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합격의 희열을 맛보고 행복한 개척자가 될 수 있도록 파이팅 하시길!
[한국사]
지역사회간호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지역사회간호학 출제 해부 –지방직 ∥ 최근 5개년 기출문제의 패턴을 잘 연구하고 체화하며, 다른 주제에도 적용해보는 연습을 해야
영역 출제 문제 유형
개론 3. 지역사회의 유형 – 지정학적 공동체
15. 지역사회간호의 시대적 흐름
간호과정 10. 보건사업의 우선순위 결정기준 – PEARL
12. 자료수집 방법 – 1차 자료 vs 2차 자료
16. 계획단계 활동
17. 간호사정 – 자료분석 단계
지역사회 간호행정 1. 진료비 지불제도 – 포괄수가제
11. 지역보건법 – 지역보건의료계획
14. 지역보건법 – 보건소의 기능 및 업무
18. 우리나라 의료보장제도
지역사회 간호사업
가족간호 2. 취약가족의 분류
19. 가족간호 사정 도구 - 사회지지도
건강증진과 보건교육 4. 보건교육 방법 – 심포지엄
5. 건강증진모형
13. 보건교육 요구의 유형 - 브래드쇼(Bradshaw)
학교보건
산업간호
모자보건과 인구 20. 인구통계 – 노령화지수, 노년부양비, 유년부양비
역학과 질병관리 6. 식중독 –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7. 리벨과 클라크(Leavell & Clark) 질병의 자연사
9. 발생률
환경과 재난관리 8. 재난간호 – 중증도 분류표(triage tag)
지역사회간호학은 개인, 가족, 지역사회에 초점을 두고 간호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는 영역으로 지역사회의 이해, 보건의료체계, 간호사업의 기획 및 평가, 가족간호, 공공보건조직, 건강증진사업, 환경보건, 산업보건 등 광범위한 영역을 포함하고 있다. 2018 지방직 시험 지역사회간호학에서는 간호행정과 간호과정에서 8문항(40%), 건강증진과 보건교육 3문항(15%), 역학과 질병관리 3문항(15%), 그밖에 지역사회간호학 개론, 가족간호에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학교보건과 산업보건 영역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세월호, 메르스 등 최근 몇 년 간 국가적 위기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간호학에서 환경과 재난관리 영역이 추가적으로 부각이 되고 있는데, 이 영역은 미리 예측하고 준비해두었기 때문에 유의해서 공부한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역사회간호학은 단편적인 지식만을 요구하는 문제나 지엽적이고 예측하기 힘든 부분에서의 출제는 배제되고 있다. 대체로 문제 자체의 완결성이 높은 편이다. 다음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은 최근 5개년 기출문제의 패턴을 잘 연구하고 체화하며, 그 패턴을 다른 주제에도 적용해보는 것이 좋겠다.
지역사회간호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지역사회간호학 출제 해부 –서울시 ∥ 객관성, 신뢰성, 타당성이 높은 훌륭한 문제들로 구성되었던 시험
영역 출제 문제 유형
개론 1. 지역사회간호사의 역할
7. 보건사업의 기획 – MAPP
8. 가정방문 우선순위
지역사회 간호행정 3.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의 의료행위 범위
4. 진료비 지불제도 – 포괄수가제
5.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설치(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
6. 일차보건의료 – 세계보건기구(WHO) 사업
지역사회 간호과정
가족간호 17. 가족구조도 분석을 통해 우선되어야 할 가족지원사업
건강증진과 보건교육 2. PRECEDE-PROCEED 모형
9. 합리적 행위 이론 vs 계획된 행위 이론
10. 일차예방수준의 지역사회 건강증진활동
11. 보건교육 방법 – 심포지엄
12. 오타와 제1차 국제건강증진회의 – 건강증진 활동영역
역학과 질병관리 14. 기여위험도
15.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감염병 관리 내용
인구와 모자보건 16. 부양비, 노령화지수, 보건의료수준 비교
18. 모자보건법에 의한 산전건강진단
노인보건과 가정건강관리
지역보건의료사업 13.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학교보건 19. 감염병 환자 발생 시 학교장의 조치 - 등교중지
산업보건 20. VDT증후군
환경과 재난관리
2018 서울시 시험 지역사회간호학에서는 간호행정 및 건강증진, 보건교육 영역에서 9문항(45%), 개론 3문항(15%), 역학과 질병관리 2문항(10%), 그밖에 지역보건의료사업, 학교보건, 산업보건에서 각 한 문제씩 출제되었다. 그동안 서울시에서 최신 시사 이슈를 반영한 문제가 1~2문항씩 출제되어 수험생들을 당혹케 했던 것과 비교해서 이번 시험은 비교적 무난하고 깔끔하게 출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문제가 각론서에 실린 표현 그대로 출제되거나 법률에 근거하여 객관성 있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문제를 위한 문제는 없었으며 성실하게 이론에서 보충특강까지 학습한 수험생이라면 무난하게 고득점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라 판단된다. 앞서 지방직 시험에서도 언급했지만, 최근에 지역사회간호학은 지엽적이고 예측하기 힘든 부분에서의 출제는 배제되고 있으며 그 경향은 이번 서울시 시험까지도 이어졌다. 2018년 서울시 문제는 객관성, 신뢰성, 타당성이 높은 문제들로 배치되었다고 판단이 된다. 그만큼 공부를 한 수험생이라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한 문제들로 구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지역사회간호학의 경우 최근 5년의 문제패턴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이제 막 새롭게 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기출문제를 먼저 확인하고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확인한 후 학습하는 것이 단시간에 합격을 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지역사회간호학 이론서에서는 각 영역별 빈출표시를 해두었으므로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지역사회간호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지역사회간호학 출제 해부 –서울시 ∥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한 이해를 바탕으로 빈출 주제에 대한 확실한 정리가 필요
영역 출제 문제 유형
개론 18. Neuman의 건강관리체계이론(유연방어선)
20. 지역사회간호사의 역할(변화촉진자)
간호과정 4. BPRS 우선순위 결정방법
지역사회 간호과정 1.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
지역사회 간호사업 7. 국가암검진 사업
8. 보건소의 방문건강관리사업
15.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20) 중점과제와 대표지표
16. 보건소의 기능 및 업무
19. 지역보건법 내용
노인보건 3. 우리나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건강증진과 보건교육 13. 교육방법과 교육이론
학교보건
산업간호
모자보건과 인구 17. 지역사회 인구구조와 부양비
역학과 질병관리 2. 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 신고
6. 발생률
14. 역학 연구 방법(실험연구)
환경과 재난관리 9. 상수의 정수 과정
12. 재난관리 단계
2019년 처음 치러진 서울시 추가 시험에서는 지역사회간호학 개론, 간호과정, 간호행정, 간호사업에서 9문항(45%), 가족간호 3문항(15%), 역학과 질병관리 3문항(15%), 그밖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보건교육 방법과 교육이론에서 1문항, 인구구조와 부양비 1문항, 재난관리 1문항, 상수의 정수과정 1문항이 출제되었다.
이번 시험 또한 문제가 굉장히 깔끔하게 구성되었고 개론과 간호과정 및 간호행정, 간호사업에서는 기본개념을 조금이라도 들여다본 수험생이라면 명쾌하게 답을 고를 수 있을 정도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역학 문제 또한 간단히 계산할 수 있는 발생률 구하기(6번)와 지문에 해당하는 역학연구 방법이 무엇인지(14번) 고르는 문제로 출제되어 무난하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이며, 유의하게 볼 수 있던 것은 국가고시 문제 형태의 상수의 정수 과정(9번. 침전-폭기-여과-소독) 문제였다. 단순한 형태로 출제되었으나 공무원 시험에서는 오랫동안 배제되고 있던 수질관리 내용이 오랜만에 출제되면서 이 영역 또한 간과할 수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재난관리는 최근 몇 년간 연이어 발생했던 국가적 재난 위기를 경험하면서 계속 강조되고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꼼꼼하게 준비한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답을 고를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서울시 시험은 난이도 중,하 수준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기 때문에 전공과목의 합격선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여느 시험에서든 마찬가지겠지만 수험생들은 쉬운 문제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부단히 연습하고, 기본개념은 보다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추가 시험이었던 2019년 첫 시험이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6월 시험은 다소 난이도 있게 출제될 것으로 예측된다. 수험학습의 기본은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분석하는 것이다. 공무원 채용이 증가되면서 수험생들의 수험기간도 짧아지고 있는 만큼 학습할 시간이 많지 않은 수험생들은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할 영역을 먼저 확인하고 출제빈도가 높은 영역부터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지역사회간호학 출제 경향 분석
개론 지역사회 간호의 이해 지역사회의 유형
지역사회 간호
목표
오타와헌장
지역사회 관련 이론 기획이론
교환이론
체계이론
로이 적응이론
오렘 자가결핍이론
뉴만의 건강관리체계 이론
지역사회 간호의 역사
지역사회 간호사의 역할과 기능
지역사회 간호의 수단과 방법 지역사회 간호 수단
가정방문(순서/장점)
간호과정 지역사회 간호사정
지역사회 간호진단 우선순위 결정
오마하 진단분류
지역사회 간호계획 목적설정
간호방법 및 수단 선택
수행계획
평가계획 - 평가범주
지역사회 간호수행
지역사회 간호평가 평가 절차
평가유형
지역사회 간호행정 보건의료체계 보건의료전달체계의 유형
사회보장제도와 의료보장제도
보건의료 재정 - 의료비 지불제도
일차보건의료 접근의 필수요소
일차보건의료 사업내용
보건의료조직
지역사회 보건사업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지역사회 간호사업 재활간호사업
방문간호사업 가정간호사업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노인간호사업 노인의 변화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
정신보건사업
가족간호 가족 가족의 발달단계와 발달과업
가족간호 가족간호관련이론
가족간호과정 가족간호 사정도구
건강증진과 보건교육 건강증진의 이해
건강증진 관련 이론 건강신념모델
Pender의 건강증진 모형
PRECEDE-PROCEED MODEL
횡이론
건강증진 사업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보건교육
보건교육 관련이론
보건교육 사업 단계
보건교육 단계 보건교육수행
보건교육 방법
학교보건 학교보건 학교보건의 중요성
학교보건인력 - 보건교사의 직무
학교간호
학교 간호과정
학교보건 사업 건강검사
감염병 관리
학교 환경관리 - 학교 환경위생정화구역 관리
산업간호 산업간호의 이해 산업간호사의 역할
산업간호과정
근로자의 건강진단 건강진단의 종류
건강진단 결과 관리
산업재해 관리 산업피로
산업재해 - 산업재해 지표
작업환경관리 - 관리원칙(대치/격리/환기/교육)
직업성 질환관리 소음
진동
유해광선
온도
이상기압
VDT 증후군
진폐증
중금속 중독
모자보건과 인구 모자보건 모자보건사업지표
인구 인구에 관한 측정지표
인구구조
가족계획 피임법
역학과 질병관리 역학 역학모형
역학연구 설계 방법
법정감염병
지역사회 건강수준 측정
질병발생과 사망수준 측정
감염성 질병관리 감염병발생과정
면역
감염병 관리
만성퇴행성질환관리 집단검진
환경보건 환경보건의 이해
대기와 건강 대기오염과 이상기후
물과건강 먹는물 수질기준
원수 수질기준 주요항목
식품과 건강 식중독
폐기물 처리
재난간호
지역사회간호학 과목 학습 대책 ∥ 공부흐름도에 따른 학습을 한다.

학습에 앞서 가장 중요하고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목차를 파악하고 학습의 방향성을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나뭇잎을 만들고 나무기둥에 잎을 붙이는 것이 아닌, 나무 기둥을 세운 다음 이 기둥에 나뭇가지를 치고 나뭇잎을 자라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목차를 세우고, 뼈대를 만드는 일이다.
둘째로 기출문제를 파악하는 것이다. 기출문제는 공부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자주 출제된 문제라면 이제 더 이상 출제될 리가 없을까? 정답은 No.이다. 자주 출제되었다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반드시 또 출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똑같은 문제로 출제될 수도 있고, 각도를 달리해서, 혹은 범위를 달리해서 유사하게 출제될 수가 있다. 그러므로 기출문제를 보고 지문을 목차와 기본이론서에 표시하여 얼마나 중복되어 출제되었고, 어떤 내용이 어떤식으로 출제되었는지 파악하여 학습의 강•약을 결정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기본서를 보면서 내용 이해를 이끌어 내야 한다. 이때는 목차를 보고, 기출문제 체크해둔 내용을 바탕으로 강•약을 주어가며 공부하는 것은 중요하다. 간호사 특성 상, 기존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하는 수험생들도 물론 있겠지만, 임상에 있으면서 수험공부를 병행하는 수험생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공부하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겠다. 전공과목인 지역사회간호학은 다른 시험과목과 비교해서 수험에 대한 부담이 비교적 낮은 편이라고는 하나, 한정된 시간에 많은 내용의 학습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기본이론서를 볼 때는 숲을 보고 기둥을 세운다는 것을 목표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기본이론서의 기둥을 세웠다는 느낌으로 공부했다면 기출문제를, 예상문제를 풀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나가는 것이 좋다. 문제를 풀다보면 빠진 내용이 무엇인지 체크할 수 있고 이론서 내용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로 변형될 수 있는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시험일 까지 여유가 있는 수험생이라면 최근에 나오는 보건관련 이슈나 쟁점을 파악해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서 꼼꼼하게 암기할 부분을 정리하여 세세하게 본다. 이때는 아는 부분과 잘 모르는 부분을 구분하여 읽고, 아는 내용을 과감히 넘기고 모르는 부분을 찾아가는 중핵형 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의고사를 보면서 틀린 문제나 보기를 분석해나가며 풀어보도록 한다.
[지역사회간호학]
간호관리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간호관리학 출제 해부 –지방직 ∥ 재난관리, 환자안전, 의료인의 법적 책임 등 사회적 이슈를 통합적으로 준비해야
2018년 지방직 시험은 통합사고력, 동물적인 풀이 감각이 필요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주제별로 보면 나올만한 문제가 나왔다고도 할 수 있으나 시험장에서의 수험생들은 다소 당황스럽기도 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문제 자체는 난해하기도 했지만 각 문항별 보기는 까다롭지 않게 출제되어서 침착하게 오답 보기와 정답 보기를 고른 회원이라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재난관리, 환자안전, 의료인의 법적 책임과 간호윤리의 영역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기도 하거니와 간호학계에서도 높은 관심영역이다. 이러한 의미 있는 새로운 내용들이 추가되고 있으며 이번 지방직 시험에서도 이 영역에서 높은 출제율을 보였다. 8번(전파 경로별 질병 연결), 16번(피들러의 상황적합성 이론) 문제가 까다로웠을 것으로 보이고, 16번 피들러의 이론은 좋은 문제 유형이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그밖의 문제들은 교과서적으로 출제가 되었다. 수험공부의 시작과 끝은 기본서 정독이다. 이론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기본서에 단권화 시켜서 여러번 보는 것이 좋다.

2018 지방직 간호관리학 시험의 기출 특징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의료인의 법적 책임과 간호윤리에 관한 문제 다수 출제
3. 약품 관리 방법
14. 윤리원칙 - 선행의 원칙
17. 진단서 발급에 관한 의료법적 근거
18. 의료인의 의무 - 설명과 동의 의무
▶ 재난관리 및 환자안전 등의 최신 이슈 관련 문제 출제
1. 하인리히 법칙
4. 화재 발생 시 대처
▶ 간호관리학의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문제 출제
간호관리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간호관리학 출제 해부 –서울시 ∥ 학습의 기본은 기본이론서를 체득하는 것
2018년 서울시 시험은 기존 기출 유형에 간호관리학 新이론이 복합적으로 출제된 시험이었다.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 유형 중 슈퍼리더(10번) 문제가 새롭게 출제되었으나 이론 개정판에서 다루었떤 내용이기 때문에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5월 지방직 시험에서도 출제 강세를 보였듯 최근 의료인의 법적 책임과 간호윤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서울시 시험에서도 분위기가 반영되어 간호사의 법적 의무(19번), 윤리강령(20번)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또한 병원 감염관리와 관련된 이슈 때문에 풍진환자 격리방법(16번), 표준주의 및 병원 감염관리 방법(17번) 등 감염관리에 관한 문제가 2문항 출제되었다.
이번 시험에서 가장 까다로웠을 것으로 판단되는 문제는 법률용어를 다룬 18번(과실상계) 문제였을 것으로 보인다. 18번 문제 외에는 의미있고 중요한 내용들로 문제가 구성되어 수험생들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보여 이번 서울 시험은 커트라인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시험에서도 알 수 있었듯 학습의 기본은 기본이론서를 체득하는 것이고, 기출문제로 중요포인트를 잡아서 공부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기본적인 이론과 현장실무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내용 위주로 문제가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기본서를 1순위로, 기출문제를 2순위로 그리고 예상문제와 모의고사를 통해 보완학습을 하면 고득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18 서울시 간호관리학 시험의 기출 특징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의료인의 법적 책임과 간호윤리에 관한 문제 다수 출제
 18. 손해배상 책임
 19. 간호사의 법적 의무
 20. 간호사 윤리강령
▶ 병원 감염관리
 16. 풍진환자 격리방법
 17. 표준주의 및 병원 감염관리 방법
▶ 간호관리학 新이론
 10.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 유형 중 슈퍼리더
▶ 간호관리학의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문제 출제
간호관리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간호관리학 출제 해부 –서울시 ∥ 빈출 문제부터 신(新)이론 까지 두루 다루되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던 시험
2019년 처음으로 치러진 서울시 추가 시험에서 간호관리학은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최근에는 간호관리학 시험이 신경향의 섬세하고 난이도 있는 문제들로 출제되고 있는데 이러한 유형이 계속 출제됨에 따라 중점 학습을 통해 완벽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번 시험 또한 마찬가지로 기본 문제 80%, 신이론 20% 정도 비율로 출제되어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새롭게 간호관리학에서 다루고 있는 이론을 충분히 숙지한 수험생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간호전달체계, 의료의 질 구성요소, 간호사의 의무, 근무평가 유형, 근무평가 오류, 간호지불제도(간호관리료 차등제), 관리자와 리더 비교, 효과적 통제전략, 조직변화 유형, 조직구조 유형 등 자주출제 되던 유형의 문제는 단순단답형 문제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무난하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19번(6-시그마), 10번(PDCA) 문제가 어렵게 느껴졌던 수험생이라면 이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최근에 각론서에 수록되기 시작한 내용이 그대로 문제로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이론을 학습할 때 생소한 내용까지도 꼼꼼하게 짚으면서 공부해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기출문제는 공부의 방향 설정하는데 밑거름이 된다. 기존의 기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꾸분히 개념을 익히고, 수험기간이 짧은 수험생이라면 지나치게 지엽적인 주제를 학습하기 보다 이론서의 빈출분석표를 참고하여 빈출 주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2019년 서울시 추가 시험 간호관리학 기출 특징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간호관리학의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단순단답형 문제 출제
 1. 간호전달체계 종류
 2. 의료의 질 구성요소
 3. 간호사 의무(확인의무)
 4. 직무평가 오류
 7. 직무수행평가 유형
 8. 관리자와 리더의 특성
 9. 효과적 통제전략
 11. 기획에 대한 설명
 13. 의사결정 방법
 14. 보상제도
 16. 조직구조 유형
 17. 의사소통 네트워크
 18. 질 관리 용어

▶ 최근에 간호관리학에서 강조되고 있는 이론
 10. PDCA
 12. 조직변화 유형
 19. 6-시그마
 20. 서비스의 특징
간호관리학 출제경향 분석
간호의 역사 세계의 간호
한국간호 연도에 따른 간호학적 사건
간호의 윤리 및 철학 윤리학의 기본개념과 이론 환자의 권리
생명윤리의 기본원칙
전문직 윤리강령 한국간호사의 윤리강령(개정)
병원 윤리위원회
간호사고와 법적 책임 간호 관련 법규 의료법
간호사의 법적 의무 주의의무
설명 및 동의의 의무
비밀유지의 의무
확인의 의무
간호기록부의 기록 및 보존의 의무
진료 요청에 응할 의무
간호사고와 법적 책임 간호사고와 간호과실
간호사고에 대한 간호사의 책임
전문직관 전문직의 이해  
전문직으로서의 간호

간호의 전문화

 
간호관리학의 이해 간호관리의 이해 관리와 행정의 차이점
이론적 발전 과학적 관리론
행정관리론
관료제 이론
관리 과학론
체계이론
상황이론
간호관리자의 역할 관리자의 역할-Mintzberg
간호계층별 간호관리자의 역할
간호관리의 과정 기획 기획의 과정
기획의 원칙
기획의 계층
기획의 유형
목표관리 이론(MBO)
의사결정
재무관리 예산관리
간호원가 산정
간호수가 산정
환자분류체계에 의한 간호수가 산정
포괄수가제에 의한 간호수가 산정
상대가치체계에 의한 간호수가 산정
시간관리
조직 조직의 구조적 변수
공식화
집권화와 분권화
복잡성
조직화의 기본원리
권력 및 권한
권한의 위임
조직구조의 유형
환자간호 전달체 유형
 
인적자원 관리 직무관리
확보관리
간호인적자원 개발관리 - 업무평가 오류
지휘 리더십
동기부여
갈등 관리
통제 간호의질관리
의료기관질 관리사업 – 의료기관인증제도
간호단위 관리 간호단위 관리 환경관리
물품관리
안전관리
간호정보 관리  
간호서비스 마케팅 마케팅 서비스 마케팅
마케팅 믹스(4P)
간호관리학 과목 학습 대책 ∥ 율적이고 능률적인 학습이 성패를 결정짓는다.
공부는 노력만으로 성사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무조건적으로 열심히 해야지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이다. 수험을 위한 공부는 학문을 탐구하기 위한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효율적이고 능률적으로 공부를 해서 단기간에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공부의 목적이고 목표가 되는 것이다.
특히 지방직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까지 공부를 해야하는 사정이기 때문에 수험에 대한 부담은 클 수 밖에 없다. 상대적으로 여타 과목과 비교해서 전공과목 학습에 대한 부담은 적을지 모르지만 결국 공부해야 하는 분량은 동일하고, 전공과목에서 고득점을 얻어야한다는 부담은 오히려 더 클 수도 있다.
한정적인 시간 안에서 효율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습 가이드를 잘 잡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이, 목차를 확인하는 것이다. 공부할 범위를 확인하는 것은 수험생이 해야할 첫 번째 과정인 것이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확인하면서-이때는 학습이 거의 되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기출문제가 출제된 이론영역을 가볍게 체크해두거나 똑같은 문제가 어떤 방식으로 반복 출제되고 유사하게 변형되어 출제되는지를 눈여겨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범위를 다시 한 번 한정해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나서 이론강의와 함께 이론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다. 1회독할 때는 꼼꼼히 보는 것 보다는 숲을 보면서 계속 진도를 나가는 것이 좋다. 빠른 속도로 진도를 나가되, 가능하면 키워드 되는 내용, 기출문제로 출제된 부분은 암기를 하면서 진행한다. 그리고 이론 학습이 1회독 되었다면 기출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이론서에 내용을 체크해본다. 이후 예상문제로 학습의 깊이와 범위를 확장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공부의 가이드 중 하나는 간호관리는 간호관리 과정에 대한 전반적이고 포괄적인 이해가 필수적인 과목이라는 것이다. 여느 과목에 비해서 잔가지와 나뭇잎들을 잘 안다고만이 결코 문제를 잘 풀 수가 없는 과목이다. 그러므로 전체적인 프레임을 보면서 내용이 어느 부분에 들어가는지 계속 상기해가면서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
[간호관리학]
생물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생물 출제 해부 –지방직 ∥ 단순단답형 문제 유형으로 평이하게 출제
2018년 지방직 생물 시험은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출제한 문제로 시험이 치러졌기 때문에 정확한 문제의 확인은 어려우나 키워드 중심으로 문제를 살펴본 바, 기출되었던 유형에서 동일하게 출제된 문제가 많으며 단순단답형으로 출제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수능스타일의 자료분석형이 아닌 지식을 측정하는 형태의 단순단답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고 고등학교 생물 수준에서 출제되어 최근 몇 년간의 생물 시험 중 가장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기본과 반복에 충실한 수험생이라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평이하게 출제되는 문제 유형일수록 얼마나 실수없이 답을 고르는가 하는 것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이므로 수험생들은 문제를 정확하게 읽고 빠른 속도로 풀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 생물은 각 영역에 따라 고르게 학습해야 전반적으로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 2018 지방직 시험은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하더라도 매해 시험별 출제 난이도 편차가 크므로 수준 높은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이제 막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수험생이라면 먼저 생물 이론을 전체적으로 학습한 후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점검해 본 후 보충심화 강의를 통해 공부의 범위를 확장시키는 것이 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합격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생물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생물 출제 해부 –서울시 ∥ 특수한 문제가 많았지만 합격의 지름길은 대표문항을 충실히 준비하는 것
2018년 서울시 생물 시험은 전형적인 정답대본의 문제나 노골적인 문제가 줄었고 기존에 출제되지 않았던 영역과 생소한 지문의 등장으로 많은 수험생들이 당황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시험 문제를 토대로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 조금 더 세세하게 파고들어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겠으나 분명한 것은 이번 시험이 공무원 시험 생물에 대표유형이라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난이도의 낙차는 늘 존재하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어렵게 출제된 한 번의 시험에 초점을 맞춰 공부하는 우를 범하기 보다는 여러 해 동안 반복 출제된 기출문제의 난이도, 경향성, 출제 포인트들을 정리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효율적인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번 시험 문제를 기준으로 세세하게 파고든다면 오히려 헛물을 켤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영역의 세부적인 정리는 필요하지만 특수한 문제에 매여서 효율적이지 못한 학습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시험공부를 할 때 수험생들이 흔히 저지르는 초보적인 실수 중 하나가 처음부터 무턱대고 범위를 넓혀 어마어마한 양을 모두 소화하려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짧은 기간 여러과목을 공부해야하는 시험 준비 특성 상 과목당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확인해서 공부의 양을 최대한 압축해서 시험에 나오는 부분 위주로 간결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취하기 바란다. 이번 시험은 분명 이 시험을 치른 모든 수험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졌으리라 생각되고 거듭 얘기하지만 이 문항이 결코 대표문항이라고는 볼 수 없기 때문에 기본에 충실하되 기출영역 위주로 범위를 넓혀가는 공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 합격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생물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생물 출제 해부 –서울시 ∥ 어떤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정확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이 필요
생물은 여러 지역에서 시험과목으로 채택하고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어렵게 출제되는 것이 바로 서울시 시험이다. 이번 시험은 시험 문항의 주제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 용어, 모호하고 생소한 용어를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다소 상승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험에서는 분자, 물질, 세포의 구조와 기능에서 4문항(20%), 유전학 6문항(30%), 동물의 구조와 기능 6문항(30%)이 출제되었다. 유전학 파트는 최근 시험에서 계속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출제되고 있다. 언급한 이 세 개의 영역에서만 80%의 출제비중을 보였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이 영역에서 좀 더 깊이 있는 학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또한 제시된 ㄱ,ㄴ,ㄷ,ㄹ 보기 중 옳고 그른 것을 묶는 문제가 6문항(30%) 출제되면서 보다 확실하고 정확한 개념 정리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보기를 고르는 문제의 경우 ㄱ,ㄴ,ㄷ,ㄹ 중 한 가지라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오답을 고를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보다 심도있고 정확하고 확실한 학습이 필요하겠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의 정립이다. 개념이 흔들린다면 절대로 문제를 안정적으로 풀어낼 수 없으며 혹시 엉겁결에 문제를 풀었다고 해도 조금만 유형이 바뀌면 헷갈리게 될 것이다. 개념 정립 후 문제풀이를 진행하면서 문제가 깔끔하게 풀리지 않는다면 해당 단원을 짧게라도 복습하고 강의를 들으면서 문제를 푸는 게 좋다. 문제를 풀다가 막히거나 이해가 계속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개념정립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다. 거듭 얘기하듯 기본개념이 제대로 정립되어 있어야 고난이도 문제 또한 풀어낼 수 있으며 생소한 문제라도 유추해서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번 시험에서도 9문항(45%) 정도는 고교 생물 수준의 쉬운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였다. 단순 암기식 문제도 출제되지만 나머지 문제는 일반생물학 수준에서 출제되고 생물의 학습 범위가 점점 방대해지고 있는 만큼 수험생들은 이 과목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려야 할 것이다.
생물 과목 학습 대책 ∥ 단순히 암기하는 공부방법에서 벗어나 이해하고 판단하는 공부가 필요
한정된 시간 안에 수험공부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 수 있다. 게다가 생물 과목은 전공과목도 아닌데다, 범위가 많고, 내용이 쉬운 것도 아니기 때문에 생물 학습을 막막해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그러나 동일한 조건 안에서 공부를 하면서도 고득점을 받는 수험생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효과적인지, 한정적인 시간 안에서 어떻게 해야지 생물 과목을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지, 7가지 해법을 통해 찾아보자.
1. 개념이해가 중요하다 : 생물을 단순 암기라고 생각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그러나 단순히 암기만으로는 학습의 지속성이 없으며, 이해력 사고력 판단력을 요구하는 문제에서는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생명현상의 과정에 따라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기본서를 읽어라 : 책에는 표면적인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숨은 의미도 있다. 단순히 강의만 듣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기본서를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수험학습의 정석이다.
3. 자신만의 서브노트를 만들어라. 그리고 애착을 가져라 : 자신만의 서브노트를 가지고 있다면 학습과정에서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마무리 정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단순히 서브노트를 만드는데만 그치지 말고 자신이 만든 서브노트에 애착을 가지고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4. 복습을 철저히 하라 :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의하면 복습하는 시간이 지체되면 될수록 더 많은 양을 망각한다고 한다. 한 번 공부했다고 해서, 강의를 들었다고 해서,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복습이고, 그날 학습한 것은 간단하게라도 그날 한 번 복습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이것은 생물 과목 뿐 아니라 어느 과목에서든 해당하는 것으로 복습은 하루를 넘기지 말자.
5. 다양한 문제를 풀어라 : 문제를 풀 때는 단순히 답을 맞추는데 의미를 두는게 아닌, 오개념을 바로 잡는데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각 보기 마다 옳고 그름을 하나하나 모두 가려낼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6.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출제 경향을 파악하라 : 과거에는 기출문제가 공개되지 않아 복원된 문제를 재구성하고 또 재구성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기출문제는 출제 경향이나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이다. 또한 시험 범위는 기출문제 범위에서도 크게 벗어나지 않을뿐더러 과거에 출제되었던 문제가 유사하게 혹은 변형되어 반복 출제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므로 기출문제는 반드시 체크하도록 한다.
7. 좋은 강의를 들어라 : 좋은 강의를 선택하였다면 선택한 강의를 믿고 계속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길을 잃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기출문제 풀이 강의에서도 거듭 이야기 하였지만 이제는 생물을 단순 암기 과목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문제 유형이 단순 암기에서 이해력, 사고력을 요하는 스타일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해력을 요구하는 수능형 문제가 오히려 기존의 단순 암기형 문제 유형보다 수험 부담을 줄여줄 것은 자명할 것이므로, 수험생들은 단순히 암기하는 공부 방식에서 이해하고 판단하는 공부 방법으로 중심을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
[생물]

  • 명품;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그런 작품.
  • SINCE 1998, 역사전통으로 명품을 탄생시키다.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간호교육연수원은 1998년부터 간호직만을 교육해온
‘진짜 전문가’라는 자부심으로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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